출처 : http://rayg.tistory.com/81

 

 

2, 3년 전 ETL 비슷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여러 기관에 있는 서버에 배포한 적이 있었다. 각각 서버나 DBMS 환경이 다르긴 했지만, 운영하는데 별 문제는 없었다. 그렇게 운영하다가 신규 기능을 배포하게 되었는데, 유독 한 곳에서만 ORA-01861 이 발생했다. 


java.sql.SQLException: ORA-01861: literal does not match format string


처음에는 DBMS에 대한 의심을 하지 못했다. 서버 환경이 비슷한 다른 기관들은 이미 적용해서 운영 중이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안되는 기관이라 검색도 못해보고, 후일을 기약하며 철수했던 기억이 난다. 며칠 뒤 별 준비없이 다시 방문을 했는데, 이상없이 동작 하는게 아닌가. 뭐에 홀린 듯 했지만 바쁜 상황이었던 터라 그냥 지나갔었다. 


오늘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당시의 일을 떠올리게 되었다. 오라클에서 TO_DATE, TO_CHAR 함수를 사용할 때 형식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 NLS_DATE_FORMAT 에 따라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추해 보건대 누군가 공교롭게도 마침 그 시점에 설정을 바꾸었다가, 원복을 시킨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오늘의 결론은 오라클에서 TO_DATE, TO_CHAR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형식을 지정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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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gurubee.net/lecture/1041


프로시저(Procedure)란?

  특정 작업을 수행 하는, 이름이 있는 PL/SQL BLOCK 이다.

  매개 변수를 받을 수 있고, 반복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BLOCK 이다.

  보통 연속 실행 또는 구현이 복잡한 트랜잭션을 수행하는 PL/SQL BLOCK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기 위해 생성 한다.

프로시저 문법

 
CREATE OR REPLACE procedure name 
   IN argument 
   OUT argument 
   IN OUT argument 

IS 

   [변수의 선언]

BEGIN  --> 필수 

   [PL/SQL Block] 
   -- SQL문장, PL/SQL제어 문장 

   [EXCEPTION]  --> 선택
  -- error가 발생할 때 수행하는 문장

END;  --> 필수 
    
  • CREATE OR REPLACE 구문을 사용하여 생성 한다.
  • IS 로 PL/SQL의 블록을 시작 한다.
  • LOCAL 변수는 IS 와 BEGIN 사이에 선언 한다.

프로시저 작성 예제

-- 프로시저의 이름은 update_sal이다 
-- update_sal 프로시저는 사번을 입력받아 급여를 인상 한다. 
-- 프로시저를 끝마칠 때에는 항상 "/"를 지정 한다.
SQL> CREATE OR REPLACE PROCEDURE update_sal 
     /* IN  Parameter */
     (v_empno    IN    NUMBER) 
         
     IS 

     BEGIN 

       UPDATE emp 
       SET sal = sal  * 1.1 
       WHERE empno = v_empno; 

       COMMIT; 

     END update_sal; 
     /     
    

프로시저 실행 예제

EXECUTE 문을 이용해 프로시저를 실행 한다.

SQL> EXECUTE update_sal(7369);
PL/SQL 처리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 7369번 사원의 급여가 10% 인상 되었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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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technique to allow multiple clinets to make use of a cached set of shared and reusable connection objects providing access to a database. Connection Pooling feature is supported only on J2SDK 1.4 and later releases.

Opening/Closing database connections is an expensive process and hence connection pools improve the performance of execution of commands on a database for which we maintain connection objects in the pool. It facilitates reuse of the same connection object to serve a number of client requests. Every time a client request is received, the pool is searched for an available connection object and it's highly likely that it gets a free connection object. Otherwise, either the incoming requests are queued or a new connection object is created and added to the pool (depending upon how many connections are already there in the pool and how many the particular implementation and configuration can support). As soon as a request finishes using a connection object, the object is given back to the pool from where it's assigned to one of the queued requests (based on what scheduling algorithm the particular connection pool implementation follows for serving queued requests). Since most of the requests are served using existing connection objects only so the connection pooling approach brings down the average time required for the users to wait for establishing the connection to the database.


간단히 설명하면..  풀장에 코넥션 object를 만들어 놓고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올때마다 코넥션 object가 request를 받아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도착할 때 마다 풀은 가용한 코넥션 오브젝트를 찾는다. 만약 못찾으면 큐에 저장되어 대기 하거나 새로운 코넥션을 만든다.,(이는 사용자 configuration에 따라 선택된다). 코넥션 풀을 사용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일반적인 방법을 사용할때  database를 접근하기 위해 connection을 만드는 average time 을 절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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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TAMP만의 특성입니다.

서버의 시간에 의존(UTC에 따라 변형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 것 같네요)
범위가 '1970-01-01 00:00:01' UTC to '2038-01-09 03:14:07' UTC로 제한됨
on update CURRENT_TIMESTAMP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DATETIME은 순수하게 상수로 된 날짜로 인식한다.

그러나 TIMESTAMP는 서버시간에 의존하는 날짜 개념이다. (서버 time zone 변경시, 바뀐다)


해외서버를 사용한다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timestamp 옵션 중에 

on update CURRENT_TIMESTAMP 이건, UPDATE

옵션은 시간 update 시 시간 까지 변경해 주는 옵션이다..

하지만 지금 구현하고 있는 게시판은 수정시 시간 업데이트를 쓰지 않는다 .


이러한 특성 때문에 클라이언트 시간을 받아서 서버에 저장하는 경우 TIMESTAMP 보다는 DATETIME을 쓰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추가로 업데이트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도 구현할 수 있다는데..업데이트시에도 클라이언트에서 now()로 삽입하면 되지 않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듯 하다.

등록시간은 DATETIME으로 잡고, 수정시간은 TIMESTAMP on update CURRENT_TIMESTAMP로 사용하면,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UTC나 timezone에 영향은 고려해야겠지요.



cf. 참고로 datetime 이나 date 사용시 now로 저장 뒤에 select를 하면 제멋대로인 포맷으로 출력이 된다. 이럴경우 date_format()함수를 써서 alias로 컬럼을 지정해서 뽑아내는 방법이 유용하다. ex) date_format(time,%Y-%m-%d %h-%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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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gloos.zum.com/romanticDM/v/214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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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inia.tistory.com/637


1. 콘솔창을 연다

 

C:> cmd

 

2. DBA 접속

 

C:> sqlplus / as sysdba

 

3. 오라클을 시작한다. 시작 : startup,  종료 : shutdown immediate

 

C:> SQL > startup

 

4. 리스너를 시작한다.

 

리스너는 서버와 별도로 움직이므로 먼저 실행해도 상관없다

C:> lsnrctl start

 

5. 오라클 관리자로 접속한다

 

콘솔창에서 C:> sqlplus / as sysdba 를 실행한다.

계정과 패스워드가 없어도 sys 관리자로 접속이 가능하다. 관리자로

접속한 이유는 계정을 만들기 위함이다.

 

 

6. 계정에 해당하는 tablespace 를 만든다.

 

tablespace 를 만들기 위해 파일들이 어디에 저장되는지 알아봐야 한다.

그럴려면 기존에 만들어진 tablespace 의 정보를 알아보자

SQL> SELECT tablespace_name, bytes, file_name FROM dba_data_files;

저장된 곳을 확인했으면 그곳에 200M 정도의 gon 테이블 스페이스를 만든다

SQL> CREATE TABLESPACE gon

2  DATAFILE ‘C:\APP\ORA11\ORADATA\ORCL\gon01.dbf’ size 200M;

 

7. 계정 생성

 

SQL> CREATE USER gon // 계정 생성

2  IDENTIFIED BY gon // 패스워드 생성

3  DEFAULT TABLESPACE gon // 위에서 생성한 테이블스페이스 명

4  QUOTA UNLIMITED ON gon; // 테이블 스페이스의 제한량 무한대

 

8. 권한 부여

 

접속과 기타 기능을 사용할수 있도록 GRANT 를 이용해 할당한다.

권한은 rool 개념으로 관리하는데 connect, resource 롤을 할당한다. 이것으로

왠만한 기능은 다 된다.

SQL> GRANT connect, resource TO gon;

 

9. 네트워크 식별자 TNS 명 지정하기

 

오라클에 접속하기 위해서 TNS 라는 식별자를 설정해야한다. 그 속에

접속에 필요한 호스트 아이피, 포트, SID 를 설정한다. 그걸 담은 문자열

변수가 TNS 명이 되며 계정 아이디와 패스워드, TNS 명만 있으면

접속이 가능하다.

그 TNS 명을 설정하기 위해서 tnsnames.ora 파일을 찾아야 한다.

그 위치는 C:\app\ora11\product\11.2.0\dbhome_1\network\admin\tnsnames.ora 에 있다.

 

10. 접속확인

 

C:> sqlplus gon/gon@ORCL 를 통해 접속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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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gloos.zum.com/intothesec/v/1256218

TNS(Transparent Network Substrate)

------------------------------------

 

TNS란 ORACLE社에서 개발한 Network 기술로써 서로 다른 Network 구성을 가지고 있는 Client/Server 또는 Server/Server 간에도 Data의 전송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을 말한다.

 

--------------

TNS Listener

--------------

TNS 기술을 사용하는 product인 SQL*NET V2가 사용하는 Listener를 TNS Listener라고 부르며 SQL*NET Client로부터 Connection을 받아 Server Process를 할당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의 2개의 다른 Community를 갖는 Network 구성의 경우에 TNS Listener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준다.

 

1. Client쪽에서 Connection을 위해 요청한 request는 해당 TNS community를 통해 Server에 도달한다.

2. TNS community를 통해 Server에 도달한 request를 TNS Listener는 인식하게 된다.

3. TNS Listener는 connection에 Dedicated server process를 할당 할 것이고 MTS(Multi Threaded Server)의 경우에는 Shared dispatcher process의 address를 할당하여 Client가 요청한 사항에 대한 작업을 수행한다.

 

SQL*NET V2인 경우

------------------

 

Process name

tnslsnr

ps -ef|grep tnslsnr 로 Process가 살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LISTENER 상태보기

lsnrctl stat listener_name으로 Listener가 살아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Ex) lsnrctl stat LISTENER

만약 lsnrctl stat listener_name에서 Listener가 살아 있지 않은 데 ps -ef|grep tnslsnr로 Process가 살아 있으면 다음과 같이 한다.

lsnrctl stop listener_name으로 Listener를 Shutdown시킨다.

Listener가 Shutdown되었음에도 Process(tnslsnr)가 살아 있다면 kill -9 tnslsnr을 이용해 강제로 Process를 Kill시킨다. lsnrctl start listener_name로 다시 Listener를 Startup 한다.

 

LISTENER 구동시키기

lsnrctl start listener_name로 Listener를 구동시킨다.

 

LISTENER 죽이기

lsnrctl stop listener_name으로 Listener를 죽인다.

 

[SQL*Net]Configuration File Administration

 

Client 쪽의 Configuration file들

------------------------------------

1. TNSNAMES.ORA file이 필요하다. SQL*NET V2에만 존재하는 file 이다. 이 file에는 Service name과 Network를 통해 connect하고자 하는 수신지에 관한 사항을 기술한다. 즉, 연결을 하고자 하는 쪽의 computer machine상에 반드시 이 file이 존재해야 한다.

 

[예] oratest.world =   (DESCRIPTION =     (ADDRESS_LIST =         (ADDRESS =           (COMMUNITY = tcp.world)          (PROTOCOL = TCP)          (Host = 200.200.177.51)          (Port = 1521)        )        (ADDRESS =           (COMMUNITY = tcp.world)          (PROTOCOL = TCP)          (Host = 200.200.177.51)          (Port = 1526)        )    )    (CONNECT_DATA = (SID = oratest)    )  ) linux.world =   (DESCRIPTION =     (ADDRESS_LIST =         (ADDRESS =           (COMMUNITY = tcp.world)          (PROTOCOL = TCP)          (Host = 200.200.177.1)          (Port = 1521)        )        (ADDRESS =           (COMMUNITY = tcp.world)          (PROTOCOL = TCP)          (Host = 200.200.177.1)          (Port = 1526)        )    )    (CONNECT_DATA = (SID = linux)    )  ) ORA8I.test.co.kr=  (DESCRIPTION =    (ADDRESS_LIST =      (ADDRESS = (PROTOCOL = TCP)(HOST = 200.200.177.24)(PORT = 1521))    )    (CONNECT_DATA =      (SERVICE_NAME = ora8i.test)    )  ) 

 

2. TNSNAV.ORA file이 필요하다. Network구성이 여러 Community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 이 Community의 description에 대해 기술할 수 있는 file이고 Community간 Interchange의 사항도 기술하는 file이다. 반드시 필요한 file은 아니며 만약Network 구성이 단일의 Protocol을 갖는 하나의 Community로 되어 있다면 이 file은 필요치 않다.

 

3. SQL*NET.ORA file. 이 file은 SQL*NET을 사용함에 있어서 Default Parameter를 사용하지 않고 Parameter를 새로이 설정하여 사용할 경우에 그 Parameter들에 대한 사항을 기술한다.

 

Server 쪽의 Configuration file

------------------------------

1. LISTENER.ORA file이 필요하다.

만약 Server(A) 쪽에서 다른 Server(B)쪽의 Database에 연결하려 할 경우가 있다면 Server(A)쪽에 TNSNAMES.ORA file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Server(B)에는 LISTENER.ORA file이 존재해야 한다. LISTENER.ORA file은 machine 상의 모든 Listener의 name과 address를 포함하고 있으며 Database의 SID와 Listener를 control하는 Control Parameter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다.

 

LISTENER.ORA와 TNSNAMES.ORA

LISTENER.ORA file과 TNSNAMES.ORA 는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두 file의 ADDRESS와 ORACLE_SID section은 서로 일치해야 한다.

 

LISTENER.ORA              [selsp2c:/admhome/oracle/product/network/admin> listener.ora LISTENER =   (ADDRESS_LIST =      (ADDRESS =         (PROTOCOL = tcp)         (HOST = selsp2c)         (PORT = 1521)      )   ) STARTUP_WAIT_TIME_LISTENER = 0 CONNECT_TIMEOUT_LISTENER = 0 LOG_DIRECTORY_LISTENER = /admhome/oracle/product/network/log LOG_FILE_LISTENER = /admhome/oracle/product/network/log/log SID_LIST_LISTENER =   (SID_LIST =      (SID_DESC =         (SID_NAME = HJSUSA_T)   (ORACLE_HOME=/admhome/oracle/product)      )    ) TRACE_LEVEL_LISTENER = off TNSNAMES.ORA [selsp2c:/admhome/oracle/product/network/admin> tnsnames.ora HJSUSA_T =   (DESCRIPTION =      (ADDRESS_LIST =         (ADDRESS =            (PROTOCOL = tcp)            (HOST = 203.246.130.105)            (PORT = 1521)         )      )      (CONNECT_DATA =         (SID = HJSUSA_T)      )   ) 

 

TNSNAME.ORA & LISTENER.ORA file의 관리

 

어떠한 Node에 Instance가 새로 생성되었거나 삭제 되었다면 먼저 LISTENER.ORA file에 변경 사항을 기록하고 다른 Node의 TNSNAMES.ORA file을 Edit해야 할 것이다.

 

[SQL*Net]LISTENER.ORA file에 들어가는 Parameter

 

1.PASSWORDS_listener_name = (passwd[,...passwd])

이 Parameter는 lsnrctl [stat,start,stop,service] listener_name 과 같은 Listener Control Utility에 대한 사용을 특정인(DBA)에게만 허용하기 위해 설정된다. 이 Parameter를 설정하지 않으면 default로 UNIX Id를 가진 모든 User는 Listener Control Utility를 수행할 수 있다.

Ex) PASSWORDS_LISTENER = (oraChoi, oraKim)

 

2.CONNECT_TIMEOUT_listener_name = number

이 Parameter는 Client에서 connection이 출발한 후에 유효한 connection request를 TNS Listener가 얻도록 일정한 시간을 할애 하기 위해 setting한다. Time out 시간에 도달하면 TNS Listener는 connection을 drop해 버린다. Default는 10초이며 만약 이 값을 0으로 설정하면 TNS Listener가 connection request를 완전히 인식할 때까지 계속 기다리게 될 것이다.

Ex) CONNECT_TIMEOUT_LISTENER = 0 (신정보의 경우)

 

3.TRACE_LEVEL_listener_name = OFF|USER|ADMIN

이 Parameter는 Trace를 설정하는 것으로 Default는 OFF이고 USER는 제한된 level의 tracing을 제공한다. ADMIN은 USER로 설정하는 것보다 더 자세한 Trace를 보여준다. 이 Parameter는 아래의 두 Parameter를 참조하여 Trace를 형성한다.

Ex) TRACE_LEVEL_LISTENER = ADMIN

 

4.TRACE_DIRECTORY_listener_name = path_to_trace_dir

이 Parameter는 Trace file이 위치하게 될 Directory를 설정한다. Default는 OS마다 다르며 UNIX의 경우에는 $ORACLE_HOME/network/trace이다.

Ex) TRACE_DIRECTORY_LISTENER = $HOME/trace

 

5.TRACE_FILE_listener_name = trace_filename

이 Parameter는 Trace 정보가 쓰여질 file의 이름을 지정하기 위해 setting될 수 있다. Default는 listener_name.trc이다.

Ex) TRACE_FILE_LISTENER=listener_name_V2.trc

 

6.LOG_DIRECTORY_listener_name = path_to log_directory

이 Parameter는 Listener event가 발생할 때마다 즉 Client가 Server의 TNS Listener에 connection request를 요청하여 TNS Listener가 connection을 받아들일 때마다 이 Parameter에서 지정한 Directory에 자동적으로 listener event의 사항을 기록하게 된다. Default는 OS마다 다르며 UNIX의 경우에는 $ORACLE_HOME/network/log이다.

Ex) LOG_DIRECTORY_LISTENER= $HOME /network/log_dir

 

7.LOG_FILE_listener_name = log_filename

이 Parameter는 Listener에 대한 log file의 이름을 setting한다. Default는 listener_name.log이다.

Ex) LOG_DIRECTORY_FILE= listener_name_V2.log

 

Server에서 다른 Server의 Database로 접속

 

1. SQL*NET V2에서 다른 Server의 Database에 접속하기

[형식] @SERVICE_NAME (SERVICE_NAME은 TNSNAMES.ORA에 기술되어 있는 SERVICE_NAME임) 다음의 예는 selsp2d Node에서 selsp2e Node의 Database(HJSTEST)에 접속할 경우를 보여준다.

Ex) [selsp2d:/admhome] sqlplus hansis/hansys@HJSTEST

SQL> select * from v$database;

NAME CREATED LOG_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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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zetswing.com/bbs/board.php?bo_table=ORACLE_TIP&wr_id=22

테이블스페이스(TableSpace) 정의

 

테이블이 저장되는 공간입니다.

오라클 에서는 테이블스페이스라고 해서 테이블이 저장될 공간을 먼저 만들고 나서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각각의 테이블을 테이블스페이스별로 나누어서 관리와 퍼포먼스의

향상을 가지고 오는것입니다.

 

테이블스페이스를 생성하면 정의된 용량만큼 미리 확보한 테이블스페이스가 생성되어

지고 생성되어진 테이블스페이스에 테이블의 데이타가 저장됩니다.

 

예를 들면 많은 데이터가 쌓일 게시판 테이블은 기본용량 100메가 자동확장 10메가로

테이블스페이스를 만들어서 그곳에 게시판 테이블을 만들어 쓰면 게시판 데이터는 그곳에

100메가까지 데이터가 저장되고 용량 초과시 자동적으로 10메가단위로 테이블 스페이스의

크기는 확장됩니다.

 

이렇게 각 테이블의 특성에 맞게 테이블스페이스를 만들어 활당하면 좋습니다. 물론 각

스키마별로 지정된 테이블스페이스를 만들어 써야 관리적측면에서 무척이나 효율적입니다.

 

MySQL 에서는 DB 시스템 관련사항(사용자 정보, DB정보)을 가지고 있는 것이 mysql DB

라면 Oracle 에서는 system 테이블스페이스로 이해하면 됩니다.

 

※ 테이블 스페이스를 만들지 않으면 ORACLE서버가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일반적인 테이블스페이스 생성 과정

 

1. SYS 계정으로 접속해서 Mytablespace라는 테이블 스페이스를 만듭니다.

 

2. SYS 계정에서 SCOTT2 유저를 생성합니다.( default tablespace는 Mytablespace로 만듭니다)

 

3. SCOTT 계정의 emp 테이블을 scott2 계정으로 복사 합니다.

 

create table scott2.emp table space mytablespace as select * from scott.emp;

이렇게 하면 성공하게 됩니다.

 

테이블스페이스(TableSpace) 개념

 

테이블의 Data 를 Delete 하고 Commit 하여도 Tablespace의 사용량은 변하지 않음

 

테이블의 크기가 늘어나서 테이블 스페이스 크기가 자동으로 늘어나게 설정한 상태에서 테이블의 크기가 줄어들면 자동으로 테이블 스페이스의 크기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이때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크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테이블 스페이스는 미리 공간을 잡아 놓았으므로 한번 늘어난 넘이 데이타가 줄었다고 해서 줄어들지 않습니다. 10명이서 들어가기 위해 방을 큰걸 잡았다가 10명이 살던 방에서 3~4명이 나갔다고 방이 줄어들진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scott라는 유저가 생성되면 기본적 테이블스페이스와 템프테이블스페이스가

지정됨니다. 테이블을 만들면 기본적인 테이블 스페이스에 저장되고 그 테이블 스페이스는

(create tablespce 테이블 스페이스 datafile '경로/파일명') 이렇게 만들어진 경로와 파일에

내용이 저장되어 집니다.

 

현재 oracle db의 만들어진 테이블 스페이스 보기

 

system 으로 로그인 해서 select * from dba_tablespaces; 쿼리 실행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select distinct tablespace_name from user_tables; 쿼리 실행

 

※ TABS 는 USER_TABLES 의 동의어입니다. 두개는 같은 것입니다.

 

테이블스페이스에 포함된 테이블 알아보기

 

SELECT TABLESPACE_NAME, TABLE_NAME FROM USER_TABLES WHERE TABLESPACE_NAME = '테이블스페이스명';

-- 해당 테이블스페이스에 포함된 테이블 정보를 조회

 

현재 ORACLE서버에 만들어져있는 TABLESPACE보기(SYSTEM계정에서 실행)

 

SELECT file_name, tablespace_name, bytes, status FROM DBA_DATA_FILES;

 

FILE_NAME : datafile의 물리적인 위치와 파일명을 알 수 있습니다. 
TABLESPACE_NAME : 테이블 스페이스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BYTES : 테이블 스페이스의 크기를 알수 있습니다. 
STATUS : 테이블 스페이스의 이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현재 계정에서 사용할수 있는 테이블의 용량 조회

 

SELECT * FROM USER_SEGMENTS;

 

테이블 스페이스별 사용 가능한 공간의 확인

 

SELECT tablespace_name, SUM(bytes), MAX(bytes) 

FROM DBA_FREE_SPACE 

GROUP BY tablespace_name;

 

SUM을 사용한 이유는하나의 테이블 스페이스에 분산되어 있는 여유공간을 합한 것이며, 

MAX를 사용한 이유는 여유 공간중 가장 큰 공간의 SIZE를 의미 합니다.

 

테이블 스페이스 생성명령

 

CREATE TABLESPACE storm

DATAFILE 'C:\ORACLE\ORADATA\app_data.dbf' SIZE 100M

DEFAULT STORAGE 
(

  INITIAL    10K
  NEXT      10K
  MINEXTENTS 2
  MAXEXTENTS 50
  PCTINCREASE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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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 method는 document에 적용되는 method이며

static method는 model에 적용 되는 method이다.


일반적으로 instance method는 query로 찾은 document에 적용하는 method를 정의하기 위해 쓰고,

static method는 model을 통해 query를 하기위해 쓰인다. 


아래는 공식홈을 참조하였다.


'method' adds an instance method to documents constructed from Models

whereas 'static' adds static "class" methods to the Models itself

From the documentation:

Schema#method(method, [fn])

Adds an instance method to documents constructed from Models compiled from this schema.

var schema = kittySchema = new Schema(..);

schema.method('meow', function () {
  console.log('meeeeeoooooooooooow');
})


Schema#static(name, fn)

Adds static "class" methods to Models compiled from this schema.


var schema = new Schema(..);
schema.static('findByName', function (name, callback) {
  return this.find({ name: name }, call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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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ose 에서의 virtual model 에 대해서 알아보자.


virtual model 이란 collection에 정의 되지 않은 filed 이지만 정의된 field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스키마를 정의하고 모델을 만들어보자.


var personSchema = new
 Schema({
  name: {
    first: String,
    last: String
  }
});

// compile our model
var Person = mongoose.model('Person', personSchema);

// create a document
var bad = new Person({
    name: { first: 'Walter', last: 'White' }
});


그 모델에 따라 document를 만들게 된다. 

그렇다면 이 도큐먼트에서 참조할 수 있는 key는 schema를 정의할 때 정의한 key 밖에 없지만,

virtual을 이용하게 되면? virtual key를 이용해 schema에 포함되지 않을 키를 설정하고 구미에 맞게 function을 통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다음과 같이 virtual을 쓴다. 이렇게 virtual 메소드를 써서 새로운 키 name.full을 쓸 수 있게 된다. 


personSchema.virtual('name.full').get(function () {
  return this.name.first + ' ' + this.name.last;
});




Now, when we access our virtual "name.full" property, our getter function will be invoked and the value returned:


console.log('%s is insane', bad.name.full); // Walter White is insane


virtual 에는 setter 기능도 있는데, 다음과 같이 정의하면 된다.


bad.name.full = 'Breaking Bad';



Mongoose lets you do this as well through its virtual property setters:



personSchema.virtual('name.full').set(function (name) {
  var split = name.split(' ');
  this.name.first = split[0];
  this.name.last = split[1];
});

...

mad.name.full = 'Breaking Bad';
console.log(mad.name.first); // Breaking
console.log(mad.name.last);  //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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